이례적인 프리시즌 '0분' 출전…손흥민 향해 "감독 성향보다 선수 상태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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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프리시즌 내내 그라운드를 밟지 않은 손흥민(34, LAFC)을 두고 미국 현지에서 여러 해석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단순한 컨디션 조절인지, 아니면 공개되지 않은 몸 상태 문제가 있는지 시선이 엇갈린다.
미국 축구 전문 팟캐스트 '해피 풋 새드 풋'은 최근 방송에서 LAFC의 새 시즌 준비 상황을 다루며 손흥민의 출전 공백을 주요 화제로 올렸다. 프리시즌 5경기 동안 단 한 차례도 실전에 투입되지 않은 점이 논쟁의 출발점이었다. 패널 트래비스는 "새 감독 체제 첫 경기보다 더 궁금한 건 손흥민의 상태"라며 CONCACAF 챔피언스컵을 앞둔 공격진 구성을 거론했다. 전방 자원 활용보다 핵심 선수의 컨디션이 더 큰 변수라는 시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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