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파즈 재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르헨티나 매체 아쿠아사니타리오스는 14일 '레알 마드리드는 파즈에 대한 바이백 옵션 행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파즈의 바이백 금액은 지난해 900만유로였고 매년 인상되고 있다. 2026년 바이백 금액은 1000만유로, 2027년에는 1100만유로에 달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파즈 재영입 금액 인상을 막기 위해 가능한 빨리 옵션을 행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