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토트넘 '새 감독' 무무무무무패패패 사령탑 시절 성적표 '8경기 0승'···英 현지는 "이게 맞나"…
스포츠뉴스
0
114
3시간전
이고르 투도르가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그의 마지막 전적이 조명받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투도르가 토트넘의 새 감독이 됐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토트넘과 투도르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다. 크로아티아 출신 감독은 제안을 수락했다. 다가오는 여름까지 팀을 지휘할 예정”이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올여름 정식 감독직의 주요 후보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즉, 투도르는 임시 감독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투도르가 토트넘의 새 감독이 됐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토트넘과 투도르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다. 크로아티아 출신 감독은 제안을 수락했다. 다가오는 여름까지 팀을 지휘할 예정”이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올여름 정식 감독직의 주요 후보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즉, 투도르는 임시 감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