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01년생 괴물 공격수, 프리미어리그 1월 이달의 선수상→브라질리언 최초 2회 수상 스포츠뉴스 0 182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01년생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가 프리미어리그 1월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아고가 프리미어리그 1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라고 발표했다.지난 1월 티아고의 활약이 좋았다. 그는 에버턴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몰아쳤다. 이어진 선덜랜드전에선 멀티골을 기록했다. 1월에만 무려 5경기 5골을 몰아쳤다. 공로를 인정받아 프리미어리그 1월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