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관리? 아주 쉬워…은퇴? 계속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신체" 포르투갈 감독이 평가하는 '41세 캡틴' 스포츠뉴스 0 164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세계적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와 함께하는 작업이 즐겁다고 밝혔다. 스페인 출신 마르티네스 감독은 14일(한국시간) 영국 'BBC'와의 심층 인터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그를 둘러싼 오해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