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였던' 부앙가, '몰래' 계약추진→실패→다시 손흥민과 시즌 준비 스포츠뉴스 0 106 3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드니 부앙가의 이적 시계가 멈췄다. 개인 합의까지 도달했던 플루미넨시행은 결국 성사되지 않았고 그는 새 시즌에도 LAFC 유니폼을 입게 됐다.브라질 카나우 플루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와의 개인 조건 합의에도 불구하고 영입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구단 내부 판단으로 협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