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단기 처방'을 택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와 공영방송 'BBC'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이끌 임시 계약에 합의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를 통해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을 때 외치는 자신만의 고유 구호인 'Here We Go'를 선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