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이강인, 쐐기골 실점에 빌미 제공→몸 싸움에 밀렸다…PSG, 렌 원정서 1-3 충격패 '2위 추락 위기' 스포츠뉴스 0 167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충격패를 당하면서 리그 선두 자리도 내줄 위기에 놓였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로 투입됐으나,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렌에 위치한 로아존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2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에 1-3으로 덜미를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