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과 계속 동행했으면 끔찍할 뻔…"캐릭 감독 아래서 자신감 얻고 완전히 다른 선수 돼" 스포츠뉴스 0 178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는 마이클 캐릭과 만나 다시 태어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세슈코의 성장 방식은 이전 루벤 아모림 시절과 완전히 다르다"라고 전했다.세슈코는 올 시즌 맨유에 입성한 신입 스트라이커다.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데뷔 후 RB 라이프치히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두 시즌 간 87경기 39골 8도움을 올리며 빅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나자, 맨유가 7,650만 유로(약 1,310억 원)를 투자해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