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2관왕 이끌고도 야인' 마레스카, 강등 위기 토트넘 구원투수 '급부상'…'임시' 투도르 너머 진짜 타깃 스포츠뉴스 0 183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16위까지 추락, 강등 위험에 빠진 토트넘이 팀을 근본적으로 재건할 '승부사'를 낙점했다는 소식이다.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초메르카토'를 인용, 토트넘이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뒤를 이어 팀을 장기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엔초 마레스카(46)를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