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파리생제르망(PSG)이 렌에 완패를 당했다.
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렌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 완패를 당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15분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리그1 선두 PSG는 16승3무3패(승점 51점)를 기록해 아직 22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랑스(승점 49점)와의 격차를 승점 2점 차로 유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