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뼈 묻는다! "타 구단 이적 생각 없어, 연봉 대폭 삭감에도 재계약 임박" 스포츠뉴스 0 186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전망이다.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연봉 대폭 삭감을 받아들인 매과이어와의 재계약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 국적의 매과이어가 이름을 알린 건 레스터 시티 시절이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헐 시티 등 3부, 2부 리그에서 활약하던 그는 2017년 레스터 시티 합류 후 기량을 만개했다. 압도적인 공중 장악력, 내구성, 수비력을 뽐내며 프리미어리그 간판 센터백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