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골칫덩이?" 김민재 충격 낙인…"257억 벤치멤버는 사치" 獨언론 괴물 수비수 '… 스포츠뉴스 0 176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이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의 '골칫거리'로 전락할 가능성을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