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근접' 토트넘, '거대한 도박' 크로아티아 출신 감독 선임…'진짜 타깃'은 다르다 스포츠뉴스 0 103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강등권에 근접한 토트넘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크로아티아 출신 감독을 투입하는 도박수를 던졌다.영국 매체 '풋볼365'는 14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토트넘이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후임으로 이고르 투도르(48) 전 유벤투스 감독을 임시 사령탑에 선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