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너 경질된다!" 토트넘 향한 야유, 단순 불만일까…BBC가 분석한 '축구장의 심리' 스포츠뉴스 0 13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야유는 언제나 축구장에 존재했다. 문제는 그 빈도와 방향이다. 최근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팬들이 감독과 선수단을 향해 보내는 '부정적 사인'이 더 자주 포착되면서, 그 배경과 의미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팬들의 야유 문화와 심리,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 사례를 중심으로 축구장에서 벌어지는 변화된 분위기를 조명했다. 특히 토마스 프랭크 전 감독을 향한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대표적 사례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