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파메카노가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라고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우파메카노. 수비력, 빌드업, 경기 운영 삼박자를 갖춘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다. 뮌헨 유니폼을 입은 건 2021년부터다. 당시 RB 라이프치히에서 맹활약하며 빅리그 경쟁력을 보여주자, 재능에 주목한 뮌헨이 4,250만 유로(약 727억 원)를 투자해 그를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