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캐릭이 될래요! '걸레수비' 前 맨유 센터백, 英 2부서 코치됐다! "꼭 향후에 감독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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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의 전 수비수 존스가 코치로서 경력을 이어가게 됐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새로 임명된 블랙번 로버스의 마이클 오닐 감독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필 존스를 코치로 데려올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닐 감독은 이번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블랙번에서 감독직을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블랙번은 22위로 강등의 위험에 처해있다. 19위 웨스트 브롬위치(승점 34), 20위 포츠머스(승점 33), 21위 레스터 시티(승점 32)와 함께 치열한 강등 경쟁을 치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