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스케일 미쳤다→'세리에 MVP급' 풀백 동시 영입 계획!…"더비 경기서 스카우트 파견"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가 이탈리아 무대를 호령하는 두 풀백을 동시에 노린다.영국 '팀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스포츠'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말 이탈리아로 스카우트를 보내 인테르와 유벤투스의 더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세리에A 최고의 수비진 두 명을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인테르와 유벤투스는 15일 오전 4시 45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