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스승 충격, 女 리포터 '어깨 키스' 추태 논란→간신히 살았다…"악의 없었다, 과장 지나쳐" 리포터 … 스포츠뉴스 0 183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2022-2023시즌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끈 루치아노 스팔레티 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제기된 논란에서 간신히 벗어났다.현재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고 있는 스팔레티 감독은 최근 경기가 끝난 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여성 리포터의 어깨에 입을 맞춰 성추행 논란이 일었는데, 리포터가 직접 스팔레티의 행동에 대해 "악의가 없었다"라고 해명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