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에게 재계약을 체결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코나테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성장한 후 2021-22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다. 부상으로 인해 초기에는 부침을 겪었다. 지난 시즌에는 42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이번 시즌도 33경기에 나서 2골을 터뜨리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