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의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후임 감독 후보군을 추려 인터뷰 절차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르코 로제와 에딘 테르지치가 새롭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포체티노, 로비 킨 역시 구단의 장기 구상 안에 포함된 인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