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르며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클레보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km 인터벌 스타트 프리 경기에서 20분36초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마티스 데로주(프랑스)가 20분41초1로 은메달, 에이나르 헤데가르트(노르웨이)가 20분50초2로 동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