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시클 킥 한 방에 이스탄불 들썩" 오현규, 베식타스 첫 한국선수 넘어 '민간외교관' 됐다! 스포츠뉴스 0 184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에서 강렬한 한 방을 터뜨리며 단숨에 이스탄불의 주목을 받았다. 베식타스 JK는 9일(한국시간)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와 2-2로 비겼다. 승점 37(10승 7무 4패)을 기록한 베식타스는 리그 5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