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UCL 포기하고 EPL 잔류 집중하나…임시 감독 선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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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토트넘/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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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토트넘이 임시 감독 선임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11일 '1군 감독직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고 프랭크 감독은 팀을 떠난다'며 프랭크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지난 6월 토트넘 감독에 부임한 후 8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후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지만 프랭크 감독은 한 시즌을 채우지 못하며 팀을 떠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