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구단주가 "영국은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언→"10만 석 경기장 건설에 영향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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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경기장 건설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축구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12일(한국시간) "맨유 관계자들은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의 발언으로 인해 당황하고 있다. 새 경기장 프로젝트에 큰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 공동 구단주 랫클리프의 발언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영국이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됐다"라며 "(이민자들이) 너무 많은 비용을 초래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발언 이후 엄청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