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사건!' 데뷔전 데뷔골에 이어 이주의 팀+라운드 골 선정 쾌거…오현규, 확실한 인상 남겼다 스포츠뉴스 0 13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새로운 팀에서 확실한 인상을 남기는 중이다. 데뷔전 데뷔골과 함께 여러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오현규는 지난 4일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스 JK로 완전 이적했다. 구단 측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0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다. 오현규는 등 번호 9번을 달고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