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빅아' 등장했다…"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쏘니와 UEL 우승 후 '충격 경질', 공개 저격으… 스포츠뉴스 0 117 3시간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에서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친정팀을 저격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프랭크 감독은 지난해 6월 지휘봉을 잡았고 그를 위해 시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최근 상황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