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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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카라바오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 후반 43분 절묘한 코너킥으로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은 후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토트넘은 맨유를 4-3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2024.12.20.
토트넘은 12일(한국 시간)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 10명을 추려 팬들에게 공유했다.
1위는 63골을 기록한 손흥민으로, 세계 정상급 공격수이자 과거 토트넘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62골)을 한 골 차로 제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