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쾅쾅'첫 45분에 끝냈다→ATM, 13년 만의 결승 눈앞…바르사 준결승 1차전 4-0 완파 [코파델레이 리뷰]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결승전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단 45분이 모든 것을 갈라놓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홈에서 폭풍처럼 몰아쳤고, FC 바르셀로나는 이를 버티지 못한 채 무너져내렸다.아틀레티코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4-0으로 완파하며 결승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