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이한범, 시즌 첫 골…덴마크컵 4강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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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덴마크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려 팀의 컵대회 준결승 기선 제압에 힘을 보탰다.
이한범은 13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르후스의 세레스 파크에서 열린 오르후스와 2025-26 덴마크축구협회(DBU)컵 준결승 원정 1차전에서 후반 17분 헤더 결승 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는 대회 준결승에서 첫판을 잡은 미트윌란은 오는 3월 9일 열릴 오르후스와 홈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 무대를 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