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김민재의 일방적인 '짝사랑'인가 "선수는 남고 싶은데, 뮌헨은 팔 생각 있다" 스포츠뉴스 0 193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좁아진 입지에 쐐기를 박았다. 잔류를 원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에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