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 떴다…토트넘 역대 최악의 감독, 바로 취업한다 "글라스너 후임으로 크리스탈 팰리스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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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역대 최악의 감독으로 남게 됐지만 바로 팀을 구할 수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프랭크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팰리스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과 이별하고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려고 한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을 떠난 후 팰리스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고 했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그야말로 '망했다'. 브렌트포드 시절 쌓아올린 명성을 스스로 무너뜨렸다. 프랭크 감독은 2016년 브뢴비를 떠나 브렌트포드 수석코치로 부임했다. 2018년 1군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중위권에 머물다가 2019-20시즌 3위에 올랐고 플레이오프에 갔으나 탈락했다. 2020-21시즌에도 3위에 올랐고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해 74년 만에 1부리그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