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부상 복귀 후 경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29분 부상 복귀 후 첫 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은 마율루의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마르세유 골문을 갈랐고 PSG가 5-0 대승을 거뒀다. PSG는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서 역대 최다 골 차 승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