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韓 망쳤던' 클린스만, 손흥민 떠난 토트넘 차기 사령탑?…토트넘 감독 레이스의 방향은 스포츠뉴스 0 188 3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후보군에 뜻밖의 이름이 등장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다.아일랜드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의 재결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포체티노 감독 역시 복귀 가능성에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경쟁 후보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그중 하나가 토트넘의 레전드로 불리는 클린스만 감독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