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동 소유주 짐 랫클리프 경이 논란이 될 발언을 내놓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2020년 모나코로 거주지를 옮긴 랫클리프는 영국에는 ‘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꺼이 비인기적이 될 준비가 된 총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 역할을 자신이 2024년 구단에 합류한 이후 여러 변화를 추진하면서 ‘매우 비인기적 인물’이 된 맨유에서의 자신의 입장에 비유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