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초비상!' 일본국대주장 엔도, 발목부상 심각…슬롯 감독 "장기간 결장 가능성" 스포츠뉴스 0 123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리버풀이 선덜랜드전 승리 속에 큰 악재를 맞았다. 핵심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것이다.11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 원정에서 리버풀은 1-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12승 6무 8패를 기록한 리버풀은 리그 6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을 반감시킨 것은 엔도의 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