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뒤면 영영 작별! '1400억 먹튀' 맨유 LW 또 퇴짜 맞았다…"빌라 영입 움직임 없어" 스포츠뉴스 0 158 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산초는 또 퇴짜를 맞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2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영입한 제이든 산초를 영입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산초는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출전시간을 찾아 독일 무대로 떠났다. 신의 한 수였다. 도르트문트에서 잠재력이 만개했다. 137경기에서 50골 64도움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