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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월드컵 8강 목표' 일본 희망 산산조각, 대표팀 주장 엔도 장기 부상…리버풀 '복귀 시점 예측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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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전에서 부상 당한 엔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 대표팀 주장 엔도가 장기 부상 우려를 받고 있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리버풀은 선덜랜드를 꺾었지만 선덜랜드전에서 리버풀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엔도는 부상으로 인해 후반 24분 교체 됐다. 엔도는 페널티에어리어 볼 경합 상황에서 축구화 바닥이 잔디에 박혀 불편해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끝에 들것에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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