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시킨 감독, 큰소리 쳤다! "토트넘, 빅클럽 아냐…위험 감수할 용기도 없었어" 스포츠뉴스 0 107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기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친정팀을 향해 "토트넘은 빅클럽이 아니다"라며 신랄한 독설을 쏟아냈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이 빅클럽이 아니라고 말했다. 후임 감독이었던 토마스 프랭크가 경질된 후 전 토트넘 감독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