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이제 딱 1골 넣었는데…"한국 기업 오라! 대환영"→베식타스, 韓 스폰서 벌써 눈독 들이나? 스포츠뉴스 0 183 10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오현규(24) 영입을 통해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아시아 시장 개척'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의 신호탄을 쐈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르탄 쉬즈귄은 지난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축구 전문 생방송 팟캐스트 '예니 아치크'에 출연해 오현규 이적의 세부 구조와 전략적 의미를 상세히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