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or 메시와 합작 볼 수 없다? '851경기 623골' 스트라이커, "시카고 이적 가능성 높아…1순위는 바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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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37살의 나이에도 레반도프스키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5개의 구단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향후 거취는 차기 회장 선거 이후 결정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의 계약은 이번 6월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이다. 그의 향후 거취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체는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시카고 파이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그의 아내가 최근 업무로 인해 시카고로 여행을 떠났으며, 이로 인해 그의 가족에게 시카고가 직업적인 측면에서 적합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