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육성도 착착…아스날 감독의 확신, '18세 천재' 미친 성장에 미드필더 영입 포기 스포츠뉴스 0 110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아스날이 육성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하려던 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