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재성, 독일 분데스리가 남는다…마인츠와 재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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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잔류한다. 마인츠 구단은 “이재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
이재성은 독일 2부 홀슈타인 킬에서 뛰던 2021년 여름 마인츠에 입단해 지금까지 159경기에 나서 28골 23도움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는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마인츠의 니코 붕가르트 단장은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꾸준히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 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재성은 독일 2부 홀슈타인 킬에서 뛰던 2021년 여름 마인츠에 입단해 지금까지 159경기에 나서 28골 23도움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는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마인츠의 니코 붕가르트 단장은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꾸준히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 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