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일 만에 감독 경질한 만하네…'35개 슈팅에도 득점 0' 노팅엄, '원정 무실점 없던' 울버햄튼전 무승부 3시간 만 스포츠뉴스 0 179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션 다이치(55)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은 지 114일 만에 불명예 퇴진했다.'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12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션 다이치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열린 울버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지 불과 3시간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