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프랭크 감독님, 아스널 이야기 좀 그만하세요'…경질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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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아스널을 사랑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경질되기 전 아스널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면서 토트넘 선수단을 불쾌하게 했다"고 하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경질된 프랭크 감독 비하인드를 전했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을 떠났다. 토트넘은 현재 16위에 위치 중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선전하면서 16강에 직행을 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선 최악이었다. 부진에 부진을 거듭한 끝에 16위에 위치했다. 강등권과 차이가 나지 않아 이제 토트넘은 잔류를 목표로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다. 전혀 틀린 말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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