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동행' 일단 계속된다…'흥부 듀오' 해체설 사라지는 분위기 "부앙가 노렸던 플루미넨시, 다른 자원 물색… 스포츠뉴스 0 165 8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최소한 당장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분위기다. 이에 따라 손흥민과 구축한 막강한 공격 파트너십 역시 다음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