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맞대결 불발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 스포츠뉴스 0 194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불발될 위기에 처했다. 메시의 부상 때문이다.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각)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하며 "메시는 향후 수일간 진행되는 검사 결과와 회복 상태에 따라 훈련 복귀를 단계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메시는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을 이끌었고, 2년 연속 MLS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