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버리고 프랭크 지켰던' 토트넘, 결국 남은 건 16위와 경질…. 판단은 항상 최악 스포츠뉴스 0 167 02.12 10:00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은 끝까지 버티고 싶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은 구단이 원했던 시나리오는 아니었다.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