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38세에 무려 '46골 18도움', 골잡이는 나이를 먹어도 골 넣는 법을 기억한다…불혹 다가온 스트라이커, 이적 후 … 스포츠뉴스 0 153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이를 먹어도 골 넣는 방법을 잊지는 않는다. 어느덧 39세가 된 레전드는 팀의 승격을 위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