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SON 없으면 근본 없는 토트넘, 결국 프랭크는 한 시즌도 못 버텼다 스포츠뉴스 0 201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근본 없는 팀의 한계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최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리그 14위. 최근 8경기 무승, 17경기 2승. 강등권과의 격차는 5점에 불과하다. 더는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이었다.프랭크의 마지막 리그 경기는 뉴캐슬전 1-2 패배. 홈에서 무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를 4위로 통과시키며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도 남겼다. 그러나 리그 추락을 상쇄하진 못했다.